합치면 진화하는 게임을 만들고 랭킹 100위까지 준비했어요 — 지금 랭킹에 있는 이름은 하나예요
같은 캐릭터 둘을 붙이면 다음 단계로 진화하는 게임을 하루 만에 만들었어요. 점수를 속이지 못하게 막는 장치까지 달아서 랭킹 100위를 준비했는데,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랭킹에 올라온 이름은 하나뿐이에요.
더 읽어보기코딩 못 하는 비개발자의 AI 삽질 기록
같은 캐릭터 둘을 붙이면 다음 단계로 진화하는 게임을 하루 만에 만들었어요. 점수를 속이지 못하게 막는 장치까지 달아서 랭킹 100위를 준비했는데,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랭킹에 올라온 이름은 하나뿐이에요.
더 읽어보기받은편지함에 메일이 7,089개, 그중 안 읽은 게 6,340개였어요. AI한테 정리를 시켰는데 AI는 메일을 읽을 수만 있고 지울 수는 없었어요. 그래서 AI가 찾고 제가 지웠어요. 뭘 지울지보다 뭘 남길지가 더 어려웠던 기록.
더 읽어보기청각장애인 대화 도우미 앱을 하루 만에 만들어 토스에 냈어요. 비슷한 앱이 있는지는 출시하고 45분 뒤에야 찾아봤고요. 조사해서 알게 된 것, 그리고 두 달이 지나도록 소개 메일을 안 보낸 이유에 대한 기록.
더 읽어보기옛날이야기 영상에 깔 국악 배경음악을 AI로 만들려고 했어요. 두 번 시켰는데 한 번은 스파 음악, 한 번은 중국 음악이 나왔어요. AI 그림은 해금을 바이올린으로 그렸고요. 결국 무료로 쓸 수 있는 진짜 국악을 찾았는데, 거기에도 함정이 있었어요.
더 읽어보기카카오톡 채널에 AI 상담봇을 붙였어요. 코딩 못 하는 사람이 집 미니PC에 서버를 세우느라 스물한 군데서 막혔고, 다 만든 뒤엔 22시간 동안 먹통인 걸 아무도 몰랐어요. 이 글을 쓰는 중에도 36시간째 먹통이었고요. 그리고 지금 그 채널엔 손님이 거의 없어요.
더 읽어보기집에 늘 켜져 있는 미니PC에서 AI가 일하고, 저는 폰으로 시키기만 하면 되게 만들었어요. 설치는 한 줄이라더니 터미널이 안 뜨고, 비밀번호를 걸었더니 저까지 잠기고, QR코드는 안 그려지고. 비개발자의 원격 조종 설치기.
더 읽어보기애드센스 계정이 리셋됐다는 메일을 받고 서치 콘솔을 열었어요. 색인 10개 중 글이 아닌 페이지가 넷이었고, 제 경험담은 3주 동안 구글이 한 번도 안 읽었더라고요. 그래서 AI가 쓴 글 47편 중 43편을 지웠어요. 지난번 글에 틀린 날짜가 있었다는 고백도 같이.
더 읽어보기매달 구글 클라우드에서 돈이 나가는데 뭐에 쓴 건지 몰랐어요. 한 달에 78,144원까지 나간 요금의 정체를 찾고, 예산 알림을 걸고, 카드가 거절돼서 서비스 정지 경고까지 받은 비개발자의 기록.
더 읽어보기영상 편집 한 번 안 해본 비개발자가 AI 도구만으로 30초짜리 공모전 영상을 하루 만에 만들었어요. 뭘 썼고, 얼마 들었고, 어디서 막혔고, 결과는 어땠는지. 돈과 시간 기준으로 정리한 제작 가계부.
더 읽어보기일본 출장 전날, 코딩 못 하는 비개발자가 AI한테 시켜서 마주보고 쓰는 음성 번역기 '마주톡'을 하루 만에 만들었어요. 결과 말고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. 제가 한 일과 AI가 한 일을 나눠서 적었어요.
더 읽어보기AI로 만든 앱들 이야기를 전자책으로 묶어 크몽에 올렸어요. 글은 하루 만에 나왔는데, 워드에서 이미지가 안 보이고, 스크린샷엔 비밀 키가 찍혀 있고, 크몽에선 비승인… 비개발자의 전자책 제작 삽질기.
더 읽어보기코딩 한 줄 못 쓰는 사람이 AI한테 시켜서 토스 앱 안에 미니앱 16개를 올렸어요. 올리는 건 생각보다 쉬웠고, 진짜 삽질은 다른 데 있었어요. 급여명세서 해석기부터 구독료 점검까지, 4개월의 기록.
더 읽어보기코딩 못 하는 비개발자가 AI 자동 블로그로 애드센스에 도전해서 세 번 떨어진 이야기. 색인 1개→11개까지 끌어올린 과정, 그리고 AI가 나를 '현직 개발자'로 만들어놨던 걸 발견한 날의 기록.
더 읽어보기방대한 기획서를 마주했을 때, 비개발자 루카가 XMind로 구조를 잡고 옵시디언으로 깊이를 더하는 자신만의 워크플로우를 파헤쳐 봅니다. 복잡한 정보도 명확하게 관리하는 비법을 공개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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